[247번째 KAIA 뉴스레터] 2025.12.05 | KAIA 뉴스레터 24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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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셀러레이터 기초 역량 확립: ‘2025 제10기 액셀러레이터 주니어 과정’ 성공적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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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9명의 교육생이 참여한 「2025 제10기 액셀러레이터 주니어 과정」이 지난 12월 3일(수)부터 4일(목), 이틀 간 서울 창업허브 마곡 엠플러스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본 과정은 액셀러레이터 초기 입문자들이 스타트업 보육 및 투자에 대한 실무 역량을 확보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지식과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습득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은 스타트업 영역별 트렌드와 경제 및 정책 흐름 등 폭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주제부터 시작하여, 스타트업 보육의 근간이 되는 이론과 모델을 다루었습니다. 더 나아가, 실제 업무에 필요한 역량을 높이기 위한 투자심사보고서 작성법, 투자 실행 과정, 그리고 실전 투자 관련 법률 및 회계 지식까지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인베스트뉴스 서동욱 이사, INTEREST 김세호 대표,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 킹고스프링 양희원 부대표, 예인 회계법인 손진원 회계사, 민보미 법률 사무소 민보미 변호사가 연사로 참여하여, 스타트업 생태계 비전과 투자 트렌드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투자와 관련된 법률 및 회계 지식, 투심보고서 작성 및 투자 실무에서 마주하는 복잡한 이슈들에 대한 교육생들의 실무 이해도를 향상시켰습니다.
교육생들은 교육 기간 동안 액셀러레이터로서 필요한 기본 지식과 실무 노하우를 습득하며 심도 있는 질의응답과 활발한 네트워킹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향후 협력의 발판을 마련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교육원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트렌드와 액셀러레이터가 기본으로 갖춰야 할 역량까지 갖출 수 있도록, 초기 입문자인 주니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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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G-Startup Insight Connect 성료: 경기 북동부권에서 피어난 혁신의 불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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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3일(수), [경기창업혁신공간 북동부권]에서 개최된 '제7회 G-Startup Insight Connect'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이번 행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과 국내 정상급 투자사들이 만나 실질적인 성장의 기회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1. [산업 세미나] 투자자의 시선, 성장의 길을 비추다
연사: LX벤처스 전완중 본부장
주제: 투자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단계별 투자유치 전략
다년간의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이 성장 단계별로 준비해야 할 필수 요소와 투자 유치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2. [IR 피칭] 혁신의 가능성을 증명하다
사전 엄선된 5개 유망 스타트업이 무대에 올라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각 기업 대표님들은 짧은 시간 동안 핵심 경쟁력을 임팩트 있게 전달하였으며, 청중과 투자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단순한 발표를 넘어, 기업의 미래 가치를 증명하고 투자 유치 가능성을 활짝 여는 시간이었습니다.
3. [1:1 투자 상담회] 실질적인 투자와 성장을 논하다
이번 상담회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우리벤처파트너스, 교보생명보험, 퓨처플레이, DSN 홀딩스 등 국내 최정상급 5개 투자사가 참여했습니다.
사전 매칭된 15개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심사역과의 1:1 심층 멘토링 및 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업별 비즈니스 상황에 맞춘 날카로운 피드백과 현실적인 조언이 오갔으며, 구체적인 투자 검토까지 논의되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의 장이 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와 바쁜 연말 일정에도 불구하고 'G-Startup Insight Connect'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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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AIA x CCEI 어워즈 & 연합 송년의 밤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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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투자 및 창업 생태계의 한 해를 마무리하며, 우리 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분들을 함께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2025년 동안 스타트업 투자·보육 현장을 지켜주신 회원사 및 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 여러분을 정중히 초대합니다.
따뜻한 만찬과 네트워킹, 그리고 Startup Builder’s Awards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새로운 협력의 출발점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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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계약에서 사실상 연대보증이나 다름없는 계약 관행이 법으로 금지된다. 국회를 통과한 ‘벤처투자 촉진법 개정안’은 현행 고시에 규정된 벤처투자회사, 벤처투자조합, 창업기획자, 개인투자조합(업무집행조합원이 창업기획자인 경우)의 연대 책임 금지 규정을 법률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업무집행조합원이 창업기획자가 아닌 개인투자조합에 대한 연대 책임 금지 조항을 신설했다. 그동안 신기술금융사는 사실상 창업자에 연대책임을 요구하는 계약 체결이 가능했으나, 이번 개정으로 민간 투자사들이 창업자에 연대책임을 물을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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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3일 BDC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법 시행령과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도입 시, 개인도 ETF 투자처럼 증시에 상장된 BDC에 투자하여 손쉽게 비상장기업에 투자할 수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BDC는 자산의 60% 이상을 비상장 벤처·혁신기업, 코넥스 상장기업, 시가총액 2000억원 이하 코스닥 상장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투자가 한 곳에 몰리지 않도록 단일기업 투자 비중 한도(10%), 지분 보유 한도(50%)도 설정되었다. 더하여, 비상장주식 특성을 고려해 운용 규제 비율 위반 시에도 1년 유예가 가능하다. 고위험 투자인 만큼 투자자 보호를 위해 5년 이상 만기, 최소 300억 원 모집, 운용사 자기자본 투자 의무 등 강화된 책임·공시 기준이 도입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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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벤처투자가 3분기 4조원을 넘기며 자금 총량이 커졌음에도 투자를 받은 기업 수는 줄어들면서 적은 기업에 큰 금액이 몰리는 ‘빅딜 쏠림’이 심화되고 있다. AI 등 주요 산업군과 시리즈 B~C 단계 기업 중심으로 자금이 집중되는 상황에서, 소비재·커머스 등 비핵심 산업군과 초기 단계의 자금 경색은 지속되고 있다. 국내 벤처시장에서 이 같은 빅딜 중심 구조가 점차 고착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역시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VC 관계자들은 투자금 회수가 불확실해지면서 상장 가능성이 보이는 기업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고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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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미회수 벤처자금 총액이 매년 불어나 사상 최대치 경신을 지속하고 있으나, 회수 단계에서 막혀 자금이 정체되는 경향이 뚜렷하다. 특히 전문가들은 코스닥 IPO 시장의 병목현상을 문제로 지목하고 있다. IPO를 통한 회수 비중이 가장 높은 국내 벤처투자시장에서,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벤처산업의 발전도 기대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일부 기업은 상장 속도가 더디고 기술특례 등의 제도도 실효성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헐값 상장 우려로 상장을 미루고 있다. VC들 또한 회수 시점의 불확실성으로 투자 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업계는 현 정부의 ‘제3의 벤처붐’ 비전 실현을 위해서는 투자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회수 시장 정상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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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서 VC와 AC의 투자 의무 기한이 3년에서 5년으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VC와 AC의 포트폴리오 운용 폭이 확대되었으며, 투자사들이 4~5년 차 기업에도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특히, 3년 내 투자 비율을 맞춰야 하는 부담을 덜고 딥테크·초기 연구기업에 거래 발굴·실사 과정을 여유 있게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더하여, AC 개인투자조합의 투자 대상도 업력 3년 이하에서 5년 이하 기업으로 확대됐다. 이로 인해 조합 포트폴리오의 운용 폭이 한층 넓어지고, 폐업률이 높은 4~5년 차 기업에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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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메이커스
페이스메이커스, 인베스트 오타와와 북미 진출 협력 논의
페이스메이커스가 11월 24일 캐나다 경제개발기관인 인베스트 오타와와 스타트업의 북미 진출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참여 스타트업들은 자사 BM과 R&D 협력 기회를 공유했다. 또한, 인베스트 오타와 측은 AREA X.O 등 현지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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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
중기부가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개소해 법률·세무·노무 전문가와 창업 멘토와의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창업자들은 '중소기업 통합 콜센터 1357'로 연락해 원스톱 지원센터에 현장 방문을 문의하고 1차 응대 및 코칭을 받을 수 있다. 필요시 상담 후 전문가 매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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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기술투자
지난 27일 광양시가 개최한 ‘광양 이차전지‧수소 스타트업 컨퍼런스’에서 해당 분야 스타트업과 대기업, 투자사가 한자리에 모였다. '체인지업그라운드 광양'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키노트 스피치, 오픈이노베이션 사례 발표, IR 데모데이, 투자 상담,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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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과원이 주최하고 에이씨엔디씨가 주관한 ‘2025 컴퍼니빌더 2기’ 데모데이가 성료됐다. 참여 기업들은 에이씨엔디씨의 D-Launch 모델로 12주간 집중 보육을 받았다. 2기 참가팀은 시드 투자 유치, 공모전 수상 선정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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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센터, ‘2025 빅웨이브 글로벌’ 프로그램 진행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상하이에서 ‘2025 빅웨이브 글로벌’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여 스타트업들의 중국 진출과 투자유치를 지원했다. 참여 기업들은 중문 IR 준비, 중국 혁신기관 탐방, 중국 시장 분석 등에 참여했다. 이후, 기업들은 현지 투자사 앞에서 IR을 진행하고 1:1 미팅으로 협업 가능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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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인트파트너스, 미래과학기술지주, 대덕벤처파트너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2025 제2회 투자금융분야 협의회’ 개최
대전창경센터가 ‘2025년 제2회 투자금융분야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는 대전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AC·VC, 보증기관·은행, 공공·정책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이다. 협력 강화 방안, 지역 우수 창업기업 공동 발굴 및 투자 전략 등이 안건으로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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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파트너사는 회원사들에게 아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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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엘지] 법률 자문 할인 및 디엘지 세미나, 뉴스레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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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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