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9번째 KAIA 뉴스레터] 2026.10.02 | KAIA 뉴스레터 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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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년을 정리하고 다음 3년을 말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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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9월 29일(화) 서울 마포 프론트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창업기획자 제도 10주년을 맞아 펴낸 '액셀러레이터 산업백서 2026'을 소개하는 자리로, 제4대 협회장 임기 성과와 차기 협회장 관련 사항도 함께 다뤘습니다.
산업백서: 창업기획자 제도 10년, 투자 참여 AC 11.8배
올해 백서는 2025년 12월 전자공시 기준 등록 AC 495개사를 대상으로 등록, 투자, 투자 랭킹, 개인투자조합, 벤처투자조합, 모태펀드 자조합 등 6개 부문을 분석했습니다.
투자를 집행한 AC는 2017년 25개사에서 2025년 295개사로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누적 투자는 4조 5,291억원(1만 3,751건)이고 연간 투자금액은 2017년 69억원에서 2025년 1조 117억원이 됐습니다. 투자건수의 65.4%(8,999건)가 초기 창업기업에 몰려 소액·다건 구조가 뚜렷했습니다. 반면 조합 규모는 작아졌습니다. 개인투자조합 건당 평균 결성금액은 2018년 25.4억원에서 2025년 7.0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신규 등록은 2년 연속 감소해 산업이 성숙기에 들어섰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지역 격차는 이번 백서가 짚은 주요 과제입니다. 수도권 AC 329개사(66.5%)가 누적 투자금액의 75.8%를 집행했습니다. 다만 초기 창업기업 투자건수 비중은 비수도권(69.4%)이 수도권(63.6%)보다 높았습니다.
전화성 협회장은 "지난 10년이 액셀러레이터가 산업으로 자리 잡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10년은 어떤 산업으로 성장할 것인가를 증명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제4대 협회장 성과와 차기 협회장
공성현 사무국장은 2024년 2월 취임 이후 협회가 거둔 성과를 정리했습니다.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와 통합해 초기투자 업계의 대표 기구를 만들었고, 투자의무 기간 5년 연장(3년에서 5년)과 경영지배 목적 투자 요건 완화 같은 제도 개선을 끌어냈습니다. 부산 동남권 지역본부를 세워 지역 거점을 넓혔고, 2025년 LIPS(혁신 소상공인 투자연계형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소상공인 투자 영역으로 사업을 넓혔습니다. 2027년부터는 창업기획자 공시업무를 협회가 위탁받아 공식 수행합니다. 이어 차기 협회장 선출 일정과 절차를 공유했습니다.
협회는 백서를 회원사와 정책기관에 배포하고 홈페이지에 공개합니다. 백서에서 확인한 지역 격차와 자금 조달 구조 변화는 정책 건의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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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창업생태계를 변화시키는 액셀러레이터,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 세션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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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 (SOVAC 2026) 강의/토의 세션 성료
협회가 지난 9월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 참여해 강의 및 토의 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협회가 참여한 이번 세션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MYSC가 지원했으며, ‘사회 및 지역의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변화시키는 액셀러레이터’라는 주제로 키노트와 패널토크로 진행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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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순서로 공성현 사무국장의 ‘액셀러레이터 제도화 10년’키노트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어 한림대 기술지주 이희우 대표, 크립톤 양경준 대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박선종 대표가 패널로 참석해 각 지역의 창업 생태계 사례를 공유하고 현주소를 진단했습니다. 아울러 대학, 민간, 공공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액셀러레이터의 비전과 역할을 다각도로 조명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40여 명의 참석자들은 패널들과 함께 지역 창업 생태계의 도전 과제, 핵심 역할, 인재 양성 등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협회는 지역 창업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액셀러레이터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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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도 협회는 지역 창업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액셀러레이터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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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투자심사 스킬업 네트워킹 세미나 OPEN!
현직 투자심사역을 대상으로 「2026 투자심사 스킬업 네트워킹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벤처펀드 투자전략부터 포트폴리오 운용, 성과관리와 회수까지 실무 중심의 세미나와 함께 투자심사역 간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벤처펀드를 주제로 한 세미나인 만큼,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세미나 주제 [SESSION 1] 벤처펀드 투자전략 및 포트폴리오 운용 펀드 관점에서 보는 투자 의사결정
[SESSION 2] 펀드 성과관리 및 회수 전략 포트폴리오 성과관리부터 Exit 전략까지
✅일시
2026.11.06.(금) 13:30~
✅장소
MARU180 B1 이벤트홀
✅교육비
회원사 12만원 / 비회원사 17만원
🤝세미나 종료 후 자율 네트워킹 및 다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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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액셀러레이터 시장이 제도 도입 10년 만에 누적 투자 4조5291억원으로 성장했다. 초기기업 투자건수는 전체의 65.4%를 차지했다. 다만 순수 AC 투자 감소와 신규 등록 둔화로 성장세가 갈리며, 산업은 외형 확장에서 내실과 경쟁력을 가리는 단계로 전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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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15년의 초장기기술투자펀드 운용사 서류심사에서 AC 6곳이 모두 탈락했다. 대형펀드 운용 경험과 투자·회수 이력 부족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AC·VC 겸업 2곳은 통과해, 업계에선 초기기업 발굴·육성을 넘어 벤처투자기관으로서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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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VC 판테라캐피탈이 한국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유통, 토큰증권 거래시장, 기관용 블록체인 인프라, 국내외 자본·금융상품 연결에 주목한다. 기술 인재와 산업 기반을 높이 평가하며, 토큰화 자산을 위한 자본시장 인프라를 투자 기회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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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가 운영 비효율을 이유로 내년 청년창업사관학교 폐지를 추진하자 동문들이 제도 개편과 네트워크 유지를 촉구했다. 19개 캠퍼스 중 14개가 비수도권에 있어 지역 창업생태계 위축 우려가 제기됐다. 동문들은 16년간 쌓아온 육성 기반과 브랜드를 보존할 방안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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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의 AI·딥테크 차세대 유니콘 프로젝트 펀드 11개가 7063억원 규모로 결성됐지만, 6월 말 기준 투자는 40개사에 740억원으로 10.5%에 그쳤다. 스케일업 펀드 투자 비율은 6%로 더 낮았다. 최수진 의원은 투자 지연을 지적하며 운영 개혁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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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인트
하나증권이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혁신기업 공동 발굴 및 초기·후속 투자, IPO 및 상장 후 금융 지원에 협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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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진원과 농협은행이 투자설명회 ‘엔하이웨이’를 열었다. AI·농식품 기업 6곳이 참여했으며, 투자유치와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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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C
알바트로스가 MYSC와 2년 연속 협력해 12월까지 스타트업·예비창업가 대상 AI 전략, 해외진출, 마케팅 컨설팅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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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파트너사는 회원사들에게 아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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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Cloud] 스타트업 성장지원 프로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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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로우]워케이션 객실 상시 이용료(30% OF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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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엘지] 법률 자문 할인 및 디엘지 세미나, 뉴스레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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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 문의는 kaia@k-aia.or.kr로 메일 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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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본원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815 기업지원허브8F 창업존 P816 TEL.031-8023-9416
액셀러레이터 교육원 |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19,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 8층 806호 TEL.042-716-2344
동남권본부 | 부산시 부산진구 동천로 116 한신밴빌딩 5층 504호 TEL.051-710-9416 서울본부 |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4, 2층 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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