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AC 전용 세컨더리펀드 공식 제안 (12.15 타운홀미팅)
협회는 더불어민주당-중소기업중앙회 타운홀미팅에서 “모태펀드 내 AC 투자 전용 세컨더리펀드 조성”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회수 시장의 VC 편중 현실을 지적하며, 초기투자 회수 → 재투자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② 중기부, ‘벤처 4대 강국’ 종합대책 발표 / KAIA, 정부 벤처 대책 환영 (12.18)
중소벤처기업부는 AC 제도 개선 다수 포함한 종합대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투자–회수–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이며, 특히 AC 관련 내용이 다수 반영되었습니다:
- 의무투자 규제 완화: AC 의무투자 대상이 업력 3년 → 요건 충족 시 5년까지 확대, 해외 초기기업도 포함
- 투자 자율성 확대: 투자 의무 준수 유예기간 등록 후 3년 → 5년으로 완화
- 초기투자 자금 유입 강화: 법인 출자 비중 확대, 초기창업펀드 확대 및 초기투자 실적 인센티브 도입
- 회수·확장 기반 마련: 세컨더리펀드 내 AC 투자분 구주매입 반영, 벤처스튜디오 모델 제도화 추진
- AC 투자통계 관리 주체를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로 공식 이관
액셀러레이터가 생태계의 주체로 인정받은 상징적인 전환점입니다. 향후 관련 시행령 및 운영 기준은 순차 공개 예정이며, 협회는 내용을 즉시 공유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