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번째 KAIA 뉴스레터] 2026.1.2 | KAIA 뉴스레터 25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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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의 끝자락, ‘스타트업 빌더’를 위한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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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연말,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한 해를 함께 만든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는 지난 12월 19일, 서울 프론트원에서 「2025 송년의 밤 & 스타트업 빌더스 어워즈」를 열고 올 한 해 생태계를 지탱해 온 ‘빌더들’을 조명했습니다.
🏆 단순 ‘투자자’가 아닌, ‘빌더’를 위한 어워즈
올해 어워즈의 키워드는 단연 ‘스타트업 빌더’였습니다. 투자, 보육, 지역 생태계 조성, 정책 연계, 그리고 현장을 기록해 온 언론까지. 이날의 수상자들은 단순히 성과를 낸 주체가 아니라, 생태계를 만들어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번 어워즈가 보여준 흐름 몇 가지를 짚어보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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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과 글로벌을 동시에: 지역 창업가를 발굴하면서도 국경을 넘는 액셀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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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의 확장: 여성 액셀러레이터, 공공·민간 협력의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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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의 기록자들: 스타트업과 투자의 이야기를 꾸준히 전달해 온 언론과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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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의 기반을 만든 공로: 초기투자 산업의 제도적 정착에 기여한 특별 공로자
‘누가 더 많이 투자했는가’가 아니라 ‘누가 생태계를 더 오래, 단단하게 만들었는가’를 묻는 자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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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한 걸음이 시작입니다”
2부에서는 KAIA 전화성 협회장님이 직접 무대에 올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벤처 4대 강국 도약 정책」을 짚었습니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정책 소개를 넘어, 초기투자와 액셀러레이터가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현장의 관점과 기대를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정책은 시작일 뿐입니다. 제도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이제는 우리가 함께 한 걸음을 더 내딛어야 할 때입니다.” 많은 참석자들에게 2026년을 향한 현실적인 기대와 과제를 동시에 남긴 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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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은 쉽지 않은 한 해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태계는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스타트업 빌더들이 있었습니다.
우리 협회는 2026년에도 빌더들과 함께, 더 단단한 생태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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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보육 관련 지원 강화, '청년미래적금' 신설, 국민연금 제도 개선, 저소득층 기초생활보장제도 개선, 교통비 환급을 위한 '모두의 카드(K-Pass)' 도입 등 주요 제도 변화 요약표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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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이 구조적인 성장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1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제약 및 바이오 기업의 기술수출 계약규모 총액은 145억3000만달러(약 21조원)로 처음으로 20조원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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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스타트업(중벤스)을 경제 성장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기 위해 정책금융의 역할을 단기 유동성 공급 중심에서 기업 성장 전 주기를 뒷받침하는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대출과 보증 위주의 정책금융으로는 성장 정체와 회수 부진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해소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정책금융의 기능 전환 필요성이 관계 부처와 시장에서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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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타트업 업계 전문가들은 벤처·스타트업 집중 지원을 통한 기술 주도권 확보에서 내년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입을 모았다. 정부 지원을 토대로 경쟁력을 충분히 닦아놔야 장기 성장 궤도에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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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벤처확인기업 3만8216곳 대상으로 한 '벤처기업정밀실태조사'에 따르면 2024년 기업당 평균 매출액은 66억8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억4000만원 증가했다. 평균 영업이익은 4000만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벤처기업 종사자는 총 82만8378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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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와이소셜컴퍼니
콘퍼런스는 산업 생태계 혁신의 두 가지 축인 ‘De-risking(리스크 완화)’과 ‘Re-risking(새로운 리스크 감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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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에셋
이번 딜은 액셀러레이터이자 경영 자문 컨설팅사인 스타에셋주식회사가 매각 주관을 맡아 진행했다. 스타에셋은 딜 구조 설계부터 밸류에이션 산정, 조건 협상, 클로징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거래 성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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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인벤션랩
초기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더인벤션랩이 2025년 한 해 동안 총 53건, 80억7000만 원 규모의 신규 및 후속 투자를 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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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와이소셜컴퍼니
MYSC가 2025년 한 해 동안 총 63건, 약 217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했다. 이는 전년 투자액(165억 원) 대비 약 31% 증가한 수치로, 법인 설립 이래 연간 기준 최다 투자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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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2025년 한 해 동안 총 104개 스타트업에 125건의 투자를 단행했다. 전체 투자 규모는 약 234억원이다. 투자 심리가 극도로 위축된 환경에서도 신규 투자 규모와 기업 수 모두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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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올해 투자 포트폴리오의 핵심은 딥테크 중심으로의 고도화였다.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중소벤처기업부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와 연계해 추가 재원 확보도 함께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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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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