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우리 협회는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관악S밸리 유망 스타트업의 발굴 및 투자·육성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창업 인프라와 초기투자 역량,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관악S밸리 내 우수 창업기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양 기관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우수 창업기업 발굴부터 투자 연계, 후속 성장 지원까지 단계별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협력 ▲관악S밸리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창업 인프라 제공 및 멘토·전문가 네트워크 연계 ▲창업 인프라와 초기투자 역량을 연계한 협력체계 구축 ▲협회 회원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후속 투자 유치 연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입니다.
BDC는 비상장 벤처·혁신기업, 투자를 완료한 벤처조합 등(구주 한정), 코넥스·코스닥 상장기업 등 ‘주투자대상기업’에 자산총액의 60% 이상 투자해야 한다. 비상장주식 등에 투자하는 점을 감안해 5년 이상 만기를 설정하도록 했다. 또, BDC가 소형화되지 않도록 최소 모집가액은 300억원으로 정했다.
중기부는 올해 소관 모태펀드 출자로 결성되는 자펀드들에 약정총액의 20% 이상을 지역 스타트업에 투자하도록 의무화했다. '팁스'도 지역 쿼터제를 도입한다. 선정 시 R&D 지원금 최대 8억원을 지원하는 팁스는 올해 신규 지원으로만 620개사를 모집하면서 50%인 310개사 이상을 지역기업에 우선 할당하기로 했다.
국내 AC에 스타트업을 직접 설립하는 벤처스튜디오 운영이 허용되면서 AC들의 자회사 설립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27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더인벤션랩은 최근 F&B(식음료) 분야 자회사 '브랜드포지스튜디오' 설립을 완료했다. 씨엔티테크는 지난해 8월 오더인과 업티브 등 2곳의 사내벤처(CIC)를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