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전문가의 검증된 실전 인사이트를 단 4시간에 압축 학습하는 ‘1Day KAIAcademy’의 2월 프로그램이 ‘AI 투자심사역’이라는 뜨거운 주제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AI 투자 심사역을 선제 도입한 하우스의 테크리드 두 분을 모시고, 실제 현장에서 AI가 어떻게 투자 검토의 게임 체인저가 되고 있는지 실전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세션은 황성현 테크리드(더벤처스)님께서‘더벤처스가 그리는 VC의 미래 : AI Native VC’을 제목으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더벤처스는 AI 투자 심사역 Vicky를 직접 개발하고 AC에 선제 도입한 하우스입니다. AI 심사역을 통해 1차 투자 검토 기간을 90% 단축(30일에서 3일로) 할 수 있던 방법과 더벤처스의 개발 초기 방향 설정부터 황성현 테크리드의 Vicky 고도화와 실전 도입에 이르는 개발 전 과정에 대한 실용적인 인사이트를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세션은 변민욱 테크리드(MYSC)님께서 ‘MYSC 투자 심사 동료 메리의 관점과 효과’을 제목으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MYSC는 임팩트 투자 특화 AC로 지난 12월, AI 심사역 Merry를 단순 툴이 아닌 ‘동료’로 정의하고 실무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Merry를 개발한 변민욱 테크리드는 AI 산업 활용의 트렌드부터 Merry의 생성-실전 투입-고도화 과정과 직접 개발하면서 느낀 AI 심사역에 대한 핵심 인사이트까지 공유해 주셨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업계의 큰 이슈인 ‘AI 투자심사역’의 실전 적용 사례를 학습하여 AI 투자 심사역의 도입을 고민하는 조직의 실무자와 대표자 모두가 우리 조직에 적용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강의에 참석한 한 심사역은 “사례 바탕의 강의 덕분에 내부에서 개발 중인 심사역을 위한 AI의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했으며, 다른 관리팀장은 “AI 도입이 만능이라 믿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변화의 필요성을 설득할 자신감을 얻었다”는 평가를 남겨주셨습니다.
🚀[COMING SOON] 4월 1Day KAIAcademy
다가오는 4월 21일, 1Day KAIAcademy는 업계에 이슈인 새로운 주제로 다시 운영될 예정입니다. 업계 전문가의 실전 인사이트를 통해 산업과 투자 역량 향상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