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0일(금), 서울창업허브M+에서 열린 '제1회 관심사 오프라인 모임'이 약 30여 명의 실무자분들이 참석해 주신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발걸음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관심사란? 액셀러레이터 및 초기투자사 관리역분들만의 전용 소통 창구를 마련하여, 실무 고충을 해결하고 노하우를 나누는 커뮤니티
이번 모임에서는 실무진들이 가장 헷갈려 하고 어려워하는 핵심 이슈들을 다루었으며,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분들을 연사로 모셔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나누었습니다.
[세션 1] 국세청 보고의무 (투자조합 악용/탈세 방지)
- 연사: 세무법인 한영 양은진 대표세무사
투자조합 악용 사례를 짚어보고, 탈세 방지를 위한 철저한 실무 대비책과 정확한 보고 의무에 대해 명쾌하게 풀어주셨습니다.
[세션 2] 청산/해산 절차 및 실무 사례 소개
- 연사: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청산 및 해산 절차를 실제 생태계의 다양한 사례와 접목하여 실무자 눈높이에 맞춰 생생하게 전달해 주셨습니다.
현장에 참석하신 30여 명의 관계자분들 모두 연사님들의 열띤 강연에 눈을 반짝이며 집중해 주셨습니다. 함께 안내해 드렸던 관심사 혜택인 아르구스(법령개정 탭) 활용법 역시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인사이트와 인맥을 동시에!] (네트워킹 현장)
세미나 이후 이어진 저녁 식사 및 네트워킹 시간 역시 반응이 무척 뜨거웠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함께 실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분들이 모여, 평소 업무를 하며 가졌던 고민과 업계 동향을 나누며 든든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관심사의 다음 스텝을 기대해 주세요!]
첫 오프라인 모임에 보내주신 열띤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관심사'는 관리역 분들의 실무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양질의 세미나와 활발한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기획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아쉽게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도 다음 모임에서는 꼭 함께하시어 유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훌륭한 강연을 진행해 주신 두 분의 연사님과, 자리를 빛내주신 참석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관심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