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30일,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뜨거운 담론이 오갔습니다. 바로 협회가 주최한 제1회 초기투자 정책 세미나 소식인데요.
정부의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에 발맞춰, 이제는 민간 투자가 주도하는 로컬 생태계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해 업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그 핵심 내용을 3가지 포인트로 요약해 드립니다!
📍임효묵 로컬브랜드포럼 사무국장은 로컬 브랜드가 단순히 골목 식당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생존 - 커뮤니티 락인 - 동네 대기업’이라는 3단계 성장 모델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내하는 자본(Patient Capital): 로컬 투자는 단기 엑시트보다는 8~12년의 긴 호흡으로 바라보는 투자자의 자세가 필수적
📍권혁태 어번데일벤처스 대표는 강릉과 부산의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민간 주도 관리: 단순한 정부 보조금 지원의 한계를 넘기 위해, 민간이 직접 기획·투자·관리하는 체계가 필요
자산의 전환: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비즈니스 가치로 바꾸는 ‘로컬 크리에이터’와 주민의 협력이 지속 가능한 로컬의 미래
📍장현석 협회 생태계협력실장은 LIPS II 주관기관으로서 표준 가이드라인 보급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민간 투자사들의 로컬 안착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로컬 기업이 단순 소상공인을 넘어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탄생할 다음 ‘대기업’은 어디가 될까요?
초기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에서 필요한 내부통제 체계 확립과 법적 리스크 예방 및 관련 분야 종사자들의 이해도 제고를 위한 「2026 제2회 자금세탁방지(AML) 세미나」모집을 시작했습니다. 🤝 'KAIA 회원사 특별가' 적용 (비회원사 8만원/회원사 4만원) 🖥️ 수강생 맞춤형 Track(실시간/VOD) - 선택 수강 진행 가능📌 2026 제2회 창업기획자 자금세탁방지(AML) 세미나 ①일정: Track(실시간/VOD) 및 차수 선택, 총 6시간 - Track 1 (실시간 ZOOM): 26.6.11(목) - Track 2 (VOD 자율수강 1차): 26.6.29(월) ~ 7.12(일), 2주 - Track 2 (VOD 자율수강 2차): 26.7.27(월) ~ 8.9(일), 2주 ② 장소 : 온라인 ③ 대상 : AC, VC 임직원, 유관기관 실무자 등
창업기획자 생태계에 첫발을 내디딘 액셀러레이터 예비 입문자와 주니어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2026 제11기 액셀러레이터 주니어 과정」 수강생을 모집합니다.본 과정은 투자 실무의 기본 흐름과 현업 기초를 익히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주니어 실무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비회원사 50만원 (1인)✔️회원사 35만원(1인)① 일정 : 2026.6.17.(수) ~ 6.18.(목) / 2일 비숙박 과정② 장소 : 대전광역시 ※ 세부 장소 추후 공지③ 대상 : 예비 액셀러레이터 입문자 및 업계 경력 2년 이내 실무자 등 (연령 무관)④ 접수 : 2026.6.4.(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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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올해 창업초기 분야 출자를 확대하며 초기 투자 위축에 대응하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창업초기' 전체 규모보다 실제 보육·발굴형 투자 주체가 접근할 수 있는 소형·루키 트랙의 배분 구조를 봐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협약에 따라 5대 금융그룹은 올해 4,000억 원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총 8,000억 원 규모의 민간 벤처모펀드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모태펀드와 공동으로 1,000억 원 규모의 LP성장펀드를 조성하고, 지역 벤처 생태계 강화를 위해 200억 원 규모 지역성장펀드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초기투자 생태계 전문 소식통